- 주요 7대 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가 2025년 3월 25일부터 시작되었으며, 사외이사 선임·대표 연임·정관 변경(내부통제위원회 신설·분기배당 기준일 등)이 핵심 의제로 다뤄짐.
- 하나금융은 함영주 회장 연임을 확정해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연장했으며,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을 유일한 사내이사 후보로 단독 체제 유지·자본준비금 감액으로 배당재원 약 3조원 확보를 논의.
- DGB금융은 사명 변경(‘iM금융’ 추진),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 5연임 안건 상정, KB·신한·BNK·JB 등은 사외이사 교체·내부통제위 신설·분기배당 도입 등 정관개정 안건을 처리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