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임박했으며 KB국민·기업은행이 참여 의사를 밝힌 반면 하나·농협은 검토 중,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불참을 결정했다.
- 군인공제회C&C가 플랫폼 구독료·운영료 등 비용을 금융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해 은행들이 ATM 수수료 면제·카드 재발급 비용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해야 하며, 총 운영비는 약 500억원(시스템 구축 153억·플랫폼 운영 375억)으로 추산된다.
- 군인공제회C&C는 사전설명회 참석 은행에만 입찰 기회를 열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이고, 정책에 따라 1회(3년) 연장으로 최대 8년까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