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화폐의 제도권 진입 논의(현물 ETF 검토 등)와 함께 은행들이 거래소 유치를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, 수수료와 예치금 확보가 핵심 동기다.
- 빗썸은 2025년 3월 24일 제휴은행을 NH농협→KB국민은행으로 변경했고, 업비트는 케이뱅크와의 제휴(예치금 약 6.4조원, 케이뱅크 고객 1,339만명 중 600만명 연결)가 2025년 10월 종료 예정이라 은행권의 쟁탈전이 전망된다.
- 과거(2021년) 은행들이 코인거래소에 제공한 실명계좌로 얻은 수수료 수익은 약 403억원이며, 그중 업비트→케이뱅크가 약 292억 원을 차지해 은행 수익에 큰 비중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