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 주도 '한국소호은행' 컨소시엄 참여를 공식화하면서 우리·NH농협·하나 등 시중은행 3곳이 합류해 제4인터넷은행 설립 경쟁 구도가 굳어졌다.
- 신한은행은 더존비즈온의 예비인가 불참으로 더존뱅크 참여가 무산됐고 국민은행은 아직 결정하지 않아 이들 은행의 선택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며 BNK부산·OK저축은행·유진투자증권 등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.
- 금융위원회는 예비인가 신청을 2025년 3월 26일까지 접수하고 이후 2~3개월간 외부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예비인가를 결정할 예정이며, 은행들은 지분수익·고객채널 강화·전산 노하우 확보 등을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