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로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곳을 접수했으며 외부평가위원회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의 한국소호은행은 하나·우리·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과 금융·보험·핀테크 기업이 주주로 참여해 자본·사업계획·포용성 등 배점에서 유리해 유력 후보로 꼽힌다.
- 포도뱅크는 메리츠 계열 참여와 군인공제회 300억원 투자 확보, 직능단체 MOU 등으로 약진 중이며 금융권은 혁신성·포용성·중저신용자 지원 여부를 인가의 핵심 심사 기준으로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