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연임(주주총회 81.2% 지지) 후 화재 피해 소상공인 사업장 현장 방문해 실질 지원과 위로를 전하고, 하나은행을 통해 전국 약 3,50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ESG 지원사업(에너지기기 교체·매장환경 개선·디지털 전환 등)을 시행.
- KB국민은행은 KB부동산에 HUG 든든전세주택 전용관을 마련해 매물·단지정보와 매물 검색 편의성을 제공하고 공공기관과 협업을 확대했으며, 신한은행은 ‘쏠편한 환전’ 연계 외화ATM QR코드 출금 서비스를 도입해 주요 통화 현금 수령 편의를 높임.
- 카카오뱅크는 IT 기반 혁신으로 고객에게 약 1조 688억 원 상당 혜택을 환원하고 중·저신용 대출 누적 공급액 13조 원을 돌파했으며, 우리은행은 청년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새마을금고는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5억 원 기부 및 긴급 금융지원(최대 3,000만 원 등)을 제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