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3월 25~26일 접수 결과 한국소호은행·포도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4곳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월 27일 밝혔다.
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하나·우리·농협 등 시중은행과 흥국생명·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·OK저축은행·LG CSN 등 다수 대형 주주가 참여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, 포도뱅크와 소소뱅크는 각각 메리츠계열·소상공인 단체 등 주주가 참여했고 AMZ뱅크는 추후 주주 확정 예정; 더존뱅크·유뱅크는 신청 철회.
- 금융위는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심사와 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께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, 평가항목(총 1000점)은 자본금·자금조달(150), 대주주·주주구성(50), 혁신성(350), 포용성(200), 안전성(200), 인력·전산·시설(50)으로 자본력과 포용성이 핵심 변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