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27일 열린 제12기 정기주총에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3연임(향후 3년)이 확정되었으며, 그는 "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" 비전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
- 핀테크·플랫폼 파트너십(핀다·한패스 등)과 인터넷전문은행 협업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공동대출 등),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서비스 강화 및 베트남 등 해외 투자(웹케시그룹·Infina·OKXE)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.
- 재임 기간 실적·주주가치가 크게 개선되어 당기순이익은 2018년 2,431억→2024년 6,775억, ROE 13.0%, 보통주자본비율(CET1) 12.21%, 주당배당 180원→995원, 주가 약 180% 상승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