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월 25~26일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곳이 신청했고,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시중은행 다수 참여로 우위를 보였음(하나은행 10% 참여).
- 한국소호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로 저신용 소상공인 특화 서비스를 표방하며 KCD 33.5% 등 주요 금융사·IT 기업의 투자약속으로 자본력에서 경쟁 컨소시엄보다 강한 입지를 확보함.
- 금융위원회는 민간외부평가위원회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(총점 1000점: 자본·주주·혁신·포용성·안전성·인프라 등), 기준 미충족 시 예비인가를 하지 않을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