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곳의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, 외부평가위원회 및 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.
- 한국소호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1대주주로 하나·우리·농협·부산은행 등 시중은행 참여로 유력 후보로 꼽히고, 소소뱅크(경남은행 등)와 포도뱅크(메리츠그룹 등)도 주요 금융주주를 공개해 자금력 우려를 일부 해소했다; AMZ뱅크는 주주 미확정.
- 신청사들은 3000억원대 이상의 자본금을 마련할 계획이며, 금융위는 심사에서 자본·자금조달 배점을 기존 100점에서 150점으로 상향했으나 승인 건수는 정해두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