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은 2025년 3월 27일 제1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기홍 회장의 3연임을 확정했고, 김 회장은 향후 3년 더 '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' 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
- 신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(1) 핀테크·플랫폼사와의 전략적 제휴(예: 핀다·한패스 투자), (2)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등 상호보완적 협업(광주은행-토스뱅크·전북은행-카카오뱅크 계획), (3)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시장 선도(전북은행 비대면 대출·광주은행 외국인 전담센터)를 제시했다.
- 김 회장 재임기간 동안 수익성·건전성이 개선돼 지난해 ROE 13.0%(2018년 9.1%→+3.9p), ROA 1.06%(+0.42p), CET1 12.21%(2018년 9%), 주당배당 180원→995원(4.5배), 주가 약 180% 상승 등 실적과 주주환원 규모가 크게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