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지주는 2025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기홍 회장의 3연임을 확정했으며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.
- 김 회장 취임(2019년 3월) 이후 실적이 대폭 개선돼 2018년 당기순이익 2,431억 원에서 2024년 6,775억 원으로 증가했고 ROE는 9.1%→13%, CET1 비율은 12.21%로 개선되며 주가도 약 3배 상승했다.
- 그는 '강소금융그룹' 비전 아래 핀테크·플랫폼 전략적 제휴(핀다·한패스 등 투자),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등 제휴 확대,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서비스 강화 등 3대 전략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'시즌2' 추진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