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약 1조688억원의 금융 혜택을 고객에게 환원했다고 밝혔다.
- 전국 모든 ATM 입출금·이체 수수료 면제(누적 3,794억 원 절감), 모든 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(누적 1,735억 원 절감), 체크카드 캐시백(누적 4,781억 원) 등으로 고객 부담을 낮췄다.
- AI 기반 보이스피싱·부정사용 방지 시스템으로 약 648억 원 규모의 사기 피해를 예방했고,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중·저신용층에 출범 후 누적 13조 원 이상(전년 2.5조 원 이상) 대출을 공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