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에 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고, 그중 한국소호은행이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.
-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소호은행은 하나·우리·NH농협·BNK부산 등 복수의 은행과 보험·증권·카드·IT업체 참여로 자금력과 주주 구성이 탄탄해 소상공인·중소기업·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내세운다.
- 금융위원회는 외부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, 기준 미달일 경우 예비인가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예비인가를 받으면 본인가 신청 후 6개월 이내 영업 개시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