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대출·금융사기 대응 인력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(토스 61개 포지션, 카카오 약 60개, 케이뱅크도 관련 직군 모집).
- 채용 직무는 기업뱅킹 매니저·부동산 담보·담보여신 운영·개인사업자 신용리스크·여신 Anti‑Fraud, 전자금융 보이스피싱 모니터링·STR(자금세탁 의심거래) 모니터링 등 대출·담보·사기탐지·AML 전반을 포함한다.
- 배경은 주담대·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금융사기 증가로, 금융감독원 제재와 통계(2018.6~2024.5 카카오: 사망자 명의 계좌 368건·대출 실행 15건·인출 35,985건, 케이뱅크: 사망자 명의 78건·인출 5,500건,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 2020→2023년 845→4,887건) 등이 원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