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ATM 수수료 면제·모든 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·체크카드 캐시백 등으로 고객에게 총 1조688억원을 환원했다고 밝혔다.
- 세부적으로 ATM 누적 면제액 3,794억원, 중도상환해약금 절감 1,735억원, 프렌즈 체크카드 누적 발급 3,100만장으로 캐시백 4,781억원, 금리인하요구권 이자감면 378억원, 보이스피싱 방지로 지켜낸 금액 648억원을 기록했다.
- 지난해 중·저신용 대출 공급 2조5000억원(출범 후 누적 13조원)과 2022년 도입한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통해 중·저신용자에 추가 대출 8,100억원을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