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해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장수 CEO가 되었으며, 2024년 말 기준 총여신 43조2000억원·총수신 55조원과 연간 순이익 4,401억원 등 성장세를 보였다.
- 다만 2024년 금리 인상·경기 둔화로 대출 증가율이 둔화돼 중·저신용자 중심의 중금리 대출 비중을 30%로 확대하는 과제와 수익성·리스크 관리, 동남아 등 해외진출의 규제·경쟁 리스크가 산적해 있다.
- 플랫폼 경쟁 심화로 네이버파이낸셜·토스 등과 차별화된 UX·기술 혁신이 필요하고, 증권·보험·자산관리 등 신사업으로 새로운 수익 모델을 확보하는 한편 카카오 계열성과 플랫폼 중립성 우려도 해소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