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곳이 2025년 3월 27일 신청서를 제출했고, 금융위는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및 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KCD 지분 33.5%를 중심으로 하나은행·LG CNS(각 10%)와 우리금융·태광그룹 등 주요 금융·기업들이 참여해 유력 후보로 꼽힌다.
- 심사 배점은 총 1,000점(자본금·자금조달 150, 대주주·주주구성 50, 혁신성 350, 포용성 200, 안전성 200, 인력·전산 등 50)으로 이전보다 자본력과 포용성 비중이 커졌고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 지원 계획(50점)이 새로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