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4개 컨소시엄이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, 한국소호은행은 주요 시중은행 참여로 유력 후보로 꼽힌다.
- 신청 컨소시엄은 민간평가위원회·금융감독원 심사를 받고 금융위원회가 2025년 6월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결과를 발표하며, 예비인가 통과 시 본인가 후 6개월 이내 영업 개시해야 한다.
- 평가항목은 총 1,000점(자본금·자금조달 150점, 대주주구성 50점, 혁신성 350점, 포용성 200점, 안전성 200점, 인력·설비 50점)이고 지역기업 자금공급 계획(50점)이 신설되는 등 자본·포용성 배점이 상향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