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4월 1일부터 중·저신용자 전용 상품 '중신용플러스대출'의 신규 판매를 중단하고 '중신용대출'로 통합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.
- 대상은 KCB 신용평점 하위 50% 이하의 근로소득자(연소득 2천만원 이상·재직 1년 이상)로, 중신용플러스 한도 최대 5천만원·중신용 한도 최대 1억원이며 기사 시점 금리는 중신용플러스 연 6.398~11.965%·중신용 연 3.228~9.048%입니다.
- 일각에선 포용금융 축소와 주택담보대출 확대 등 '이자장사'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는 플러스 취급 규모가 미미해 공급 축소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 심사에서 포용성·자본 비중을 높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