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에 한국소호은행·포도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4곳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으며, 외부평가위원회와 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중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.
- 한국소호은행은 한국신용데이터 주축에 우리·NH농협·하나 등 시중은행과 지방은행·보험·증권·IT기업이 참여하고, 소소뱅크는 소상공인 단체 중심, 포도뱅크는 재외동포 특화, AMZ뱅크는 농업인·MZ세대 대상(주주구성 추후 확정)입니다.
- 심사 기준은 법적요건·자금조달 안정성·사업계획의 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 중심으로 자본금·자금조달 배점 상향(100→150), 사업계획 포용성 배점 증대(최대 200점), 비수도권 중소기업 자금공급 계획(50점) 신설 등이 반영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