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2025년 3월 접수 마감 결과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총 4곳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, 민간 외부평가위원회와 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이끄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하나·우리·농협 등 주요 금융사와 다수 주주가 참여해 유력 후보로 꼽히고, 소소뱅크·포도뱅크는 소상공인 연합·증권·보험사 등 다양한 투자자가 참여해 경쟁하고 있습니다.
- 더존뱅크와 유뱅크는 신청을 철회했으며, 예비인가 평가는 총 1000점(자본금·자금조달 150, 혁신성 350, 포용성 200, 안전성 200 등)으로 진행되며 과거 심사보다 자본·포용성 배점이 상향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