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2025년 3월 27일부터 중신용자 대상 마이너스통장(한도대출)의 신규 대출과 기존 고객의 한도 증액을 일시 중단했으며, 상품 개편 완료 후에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케이뱅크는 고객군 재정의와 중·저신용자 신용평가 기준 고도화 등 전면적인 상품 구조 개편으로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 요구에도 부응하겠다고 설명했다.
- 은행권 전반에서 마이너스통장 문턱이 높아지는 가운데, 케이뱅크의 평균 신용점수는 834.8점으로 카카오뱅크(876.3), 토스뱅크(859.3)보다 낮고 주요 시중은행은 대체로 950점 이상을 기록해 케이뱅크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높았음을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