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곳이 신청했으며, 예비인가 심사 결과는 2025년 6월 발표 예정으로 예비인가 후 인적·물적 요건 충족 시 본인가를 받아 영업 가능.
- 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유력한 1강으로 평가되며 한국신용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나·우리·NH농협 등 주요 은행과 BNK부산은행·OK저축은행·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 등이 참여해 소상공인·중소기업 대상 신용평가·자금공급 역량을 강조.
- 예비인가 심사는 민간 외부평가위원회와 금감원 검토를 거쳐 금융위가 최종 결정하며, 평가 기준은 자금조달 안정성·사업계획의 혁신성·포용성·실현 가능성이고 통상 예비인가까지 약 3개월가량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