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해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곳이 신청했으며, 민간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한국소호은행은 KCD(지분 33.5%) 주도로 하나은행·우리금융·LG CNS·태광그룹 등 주요주주가 참여해 자금력 우위를 보이며 유력 후보로 평가되고, 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는 각기 다른 금융·비금융 주주 구성을 보였으나 일부는 금융사 주주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.
- 예비인가 평가는 총 1000점(자본금·자금조달150, 사업계획 혁신350, 포용성200, 안전성200 등)으로 과거보다 자본·포용 항목 배점이 늘었고 비수도권 중소기업 자금공급 계획(50점)이 새로 포함되었으며, 더존뱅크·유뱅크 컨소시엄은 신청을 철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