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27일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이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 완료.
- 하나·우리·NH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과 BNK부산·OK저축은행, 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, 흥국생명·흥국화재 등 금융사와 LG CNS·메가존클라우드·아이티센·티시스 등 IT 기업이 참여해 소상공인 맞춤 금융·결제·보험·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.
-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고객 데이터와 9개 지역 신용보증재단·대전시 MOU를 바탕으로 공정한 신용평가와 포용적 금융을 제공하는 '소상공인을 위한 1번째 은행'을 목표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