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한국소호은행·포도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의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해 심사에 착수했으며 예비인가 여부는 6월 결정 예정.
- 심사총점 1,000점 기준으로 사업계획 혁신성(350점)이 가장 높은 배점을 차지하고 포용성(200점)·안전성(200점)·자본조달(150점) 등을 중점 평가해 혁신성·포용성·자본 안정성에 무게를 뒀음.
- 시장에선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(대형 은행·보험·IT사 참여)이 유력후보로 꼽히고 포도뱅크는 군인공제회 300억원 등 투자·해외유통·수출지원 전략, 소소뱅크는 소상공인 특화로 경쟁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