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에 한국소호은행(KSB)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으며, KSB는 우리·NH농협·하나·BNK부산 등 주요 은행과 IT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유력 후보로 평가됨.
- KSB의 대규모 연합으로 사실상 '1강' 체제가 형성될 가능성이 커 경쟁 축소 우려가 나오고, KB·신한 불참과 더존뱅크·유뱅크의 신청 철회가 이 같은 전망을 뒷받침함.
- 금융당국은 외부평가·감독원 심사를 거쳐 2~3개월 내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나, 탄핵 정국 등 정치적 불안으로 출범 지연 또는 무산 가능성도 제기되며 인터넷은행은 최대 34% 지분 보유 허용으로 은행들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이 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