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재산이 2025년도 정기재산변동신고에서 본인·배우자·장남·장녀 명의 합계 17억4610만 원으로 전년보다 4918만 원 증가했다. (m.etoday.co.kr)
- 재산 증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배우자 명의의 차량(GV70, 2024년식·약 6290만 원) 신규 매입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. (m.etoday.co.kr)
- 이 원장은 카카오뱅크 대출을 상환하고 신한은행 대출로 갈아타면서 금융 채무가 약 2157만 원 늘었다고 신고했다. (m.etoday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