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7개월 연속 확대되며 평균 1.38%포인트(정책서민금융 제외)로 전월 대비 0.004%포인트 상승했다.
- 수신금리(평균 2.958%)가 전월 대비 0.106%포인트 급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(평균 4.338%)는 0.102%포인트 하락에 그쳐 예대금리차가 확대됐고, 주된 원인은 기준금리 인하와 가계부채 관리 영향이다.
- 은행별로 농협은행이 1.47%포인트로 가장 높았고 신한·하나(각 1.40%포인트), 국민(1.33%포인트), 우리(1.30%포인트) 순이며, 인터넷·지방은행 중 전북은행은 8.45%포인트, 카카오뱅크는 0.97%포인트로 대조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