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2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.38%p로 전월(1.376%p)보다 0.004%p 확대되며 7개월 연속 확대, 예금금리는 2%대로 떨어진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여전히 4%대 유지.
- 은행별로 NH농협이 1.47%p로 가장 높고, 신한·하나 각각 1.42%p, KB 1.33%p, 우리은행 1.30%p로 우리은행이 5대 은행 중 가장 적음(신한 소폭 축소·하나·KB 소폭 확대).
-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는 예대금리차가 5개월 연속 축소돼 0.97%p로 유일한 0%대였고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은 8.45%p로 가장 커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(42.2%)과 평균금리(12.43%)가 원인이라고 설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