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정관을 바꿔 주주총회 장소를 본사 소재지인 제주 외에 경기 성남 및 인접지로 확대해 제주 왕복 비용 부담으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소액주주들의 주총 참여가 쉬워지고, 이번 결정으로 이번이 마지막 제주 주총일 가능성이 제기됨.
- 샤넬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매출 1조8000억원을 기록했지만 기부금은 19억원(약 0.1%)에 그쳐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회공헌 확대 요구와 비판이 일고 있음.
-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빗썸의 농협→국민은행 전환으로 투자자 불편이 발생했고 거래소‑은행 1대1 매칭 관행을 촉발한 이른바 ‘그림자 규제’ 문제가 제기되며, 로봇주차는 국내 아파트에선 설치가 금지되고 주택 외 시설도 주차시간 2시간 제한 등 규제로 도입이 제한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