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호은행(KSB) 컨소시엄에 우리·하나·NH농협·부산 등 주요 은행이 합류해 인터넷전문은행 주주로 3개 이상의 은행이 참여한 것은 최초이며, 하나 10%·우리 8%·농협 5%·부산 4% 등 주요 지분을 확보했다.
- 은행들은 KSB를 주도하는 한국신용데이터(KCD)의 소상공인 빅데이터(캐시노트 이용자 약 170만명)를 활용해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금융·비금융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, 신용위험을 낮추며 '저위험·고효율' 투자 수익을 기대한다.
- 이번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에 KSB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, 금융위원회가 오는 6월 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