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SP통신의 2025년 3월 5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국민·하나·우리·NH농협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를 ‘맑음’, 신한은행·IBK기업은행을 ‘비’로 평가했다.
- KB국민은행은 빗썸과 제휴해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오픈했고, 하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투자 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은행들의 디지털·소비자 대상 사업 강화 소식이 나왔다.
- 반면 신한은행은 전직 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고, IBK기업은행은 882억 원 규모의 부당대출과 다수 연루자 발생으로 내부통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