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기준금리 인하 이후 예금금리 하락으로 7개월 연속 확대됐으며, 2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은 1.38%포인트로 전월(1.376%p)보다 소폭 늘었다.
- 5대 은행 중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농협은행이 1.47%p로 가장 컸고, 신한·하나은행이 각각 1.40%p, KB국민은행 1.33%p, 우리은행 1.30%p 순이었다.
- 공시에 참여한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8.45%p로 가장 크고 카카오뱅크가 0.97%p로 가장 작았으며, 저축성 수신금리는 2%대로 떨어져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