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은행의 2월 가계예대금리차가 8.45%p로 은행연합회 공시 참여 19개 은행 중 가장 높았고, 23개월 연속 1위이자 공시 시작(2022년 7월) 이후 최대치였다.
- 전북은행은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비중이 42.2%로(평균금리 12.43%) 1월(23.4%) 대비 18.8%p 늘었고, 집단대출 비중은 1월 47.8%에서 2월 5.8%로 급감해 예대금리차 확대 원인으로 설명했다.
- 비교 기준으로 6대 은행 중 NH농협이 예대금리차 1.47%p로 가장 높았고, 인터넷은행은 토스 2.16%p·케이뱅크 1.65%p·카카오 0.97%p로 카카오뱅크가 유일한 0%대 수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