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2월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1.38%포인트로 7개월 연속 확대되었고, 가계대출 금리는 4.338%·저축성 수신금리는 2.958%로 수신금리가 2%대로 하락했다.
- 은행별로 농협은행 예대금리차가 1.47%포인트로 5대 은행 중 가장 높았고 카카오뱅크는 0.97%포인트로 가장 낮았으며, 전북은행은 공시 대상 중 8.45%포인트로 최고치를 기록(중저신용자 대출 비중·고금리 영향).
- 잔액 기준으로는 국민은행이 5대 은행 중 2.36%포인트로 가장 높고(잔액 기준 전체는 전북 5.34%·KDB 0.62%), 예대금리차 확대는 은행 수익성에 직결돼 금융당국의 모니터링과 소비자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