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예대금리차가 2월 신규취급 기준 평균 1.38%포인트로 집계되며 7개월 연속 확대됐다.
- 저축성 수신금리는 전월 3.064%에서 2.958%로 0.106%p 하락해 2%대로 내려왔고, 가계대출 금리는 4.44%→4.338%로 0.102%p만 하락해 예대금리차가 벌어졌다.
- 은행별로 전북은행이 신규기준 8.45%p(잔액 기준 5.34%p)로 가장 크고 카카오뱅크가 0.97%p로 가장 작았으며, 잔액 기준 5대은행 중 국민은행이 2.36%p로 가장 높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