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자산 법인계좌가 오는 4월 비영리단체·대학·거래소에 우선 허용되고, 투자·재무 목적 거래는 3분기부터 상장법인 약 2,500곳·전문투자법인 약 1,000곳을 대상으로 시범운영된다.
- 은행권은 대형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TF 구성과 제휴 강화로 법인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으며, 거래소들과의 연계를 통해 거액 예치금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.
- 코빗-신한, 빗썸-KB, 업비트-케이뱅크, 코인원-카카오뱅크 등 제휴 사례가 등장했고, 업계는 제휴은행의 신뢰도와 계열사 시너지가 법인 고객 확보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