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4월 1일부로 '중신용플러스대출' 신규 판매를 중단하고 중신용대출로 통합한다고 밝혔고, 케이뱅크는 2025년 3월 27일부터 중저신용자 대상 마이너스통장 신규 가입 및 한도 증액을 일시 중단했다.
- 금융당국의 2024~2026년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목표(30% 이상)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의 상품 중단·통합을 두고 "중저신용자 외면" 비판과 은행 측의 "상품 리뉴얼·통합으로 공급은 유지" 해명이 엇갈리고 있다.
- 지난해 말 기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토스뱅크 34.7%, 케이뱅크 34.1%, 카카오뱅크 32.2%였고 연체율은 카카오 0.52%, 케이 0.90%, 토스는 약 0.99% 수준으로 보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