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2월(기사 2025.03.28) 기준 5대 은행의 월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.38%포인트로 전달(1.376%p)보다 소폭 상승하며 7개월 연속 확대됐다.
- 예대금리차 확대는 예금금리 하락 영향이 컸다; 저축성수신금리는 2024년 12월 3.226%→2025년 1월 3.064%→2025년 2월 2.958%로 떨어졌고 가계대출 금리는 1월 4.47%→2월 4.362%로 소폭 하락했다.
- 은행별로는 농협 1.47%p로 가장 크고 신한·하나 각 1.40%p, 국민 1.33%p, 우리 1.30%p였으며, 카카오뱅크는 공시 이래 처음으로 0%대(0.97%p)를 기록해 가장 낮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