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1월 말 0.53%로 한 달 새 0.09%포인트 상승했고, 1월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2000억원으로 급증했다.
- 기업·가계 연체율이 모두 올랐고(중소기업·신용대출 등에서 상승폭 큼), 금감원은 연말·분기 채권정리 기저효과를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신규 연체 수준이 유사해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을 경고했다.
- 은행주와 KRX 은행지수는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부진했으나, 전문가들은 1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밸류업 모멘텀이 재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