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 회장이 제12기 주주총회에서 3연임을 확정하고 ‘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’ 비전 아래 재도약을 위한 시즌2 전략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.
- 2018년 취임 이후 수익성·안정성 지표가 크게 개선돼 ROE 9.1%→13.0%, ROA 0.68%→1.06%, 당기순이익 2,431억→6,775억, CET1 9.0%→12.21%, 주당배당 180원→995원, 주가 약 180% 상승 등을 기록했다.
- 시즌2의 핵심은 국내외 핀테크·플랫폼과의 전략적 제휴 및 투자, 인터넷전문은행과의 상호보완적 협업 확대,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서비스 강화를 통한 신사업·디지털·해외시장 공략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