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결제원과 NICE평가정보가 계좌 결제정보(이체·ATM 등)를 활용한 대안신용정보 서비스를 개발해 발표했으며, 기사 기준 2025년 4월부터 전 금융권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.
- 카카오뱅크가 시범 이용 중이고, 계좌 기반 거래 이력이 적은 금융거래 부족자·중·저신용자에 대한 신용평가가 가능해져 대출 기회 확대 및 우대금리 적용 기대.
- 기존 신용·재무정보 중심의 평가체계를 보완·고도화해 대안신용정보 분야에서 자리매김하려 하며, 서비스 활성화와 지속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