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 주도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하나·우리·NH농협 등 주요 금융사와 IT기업의 참여를 끌어내며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도전했다.
- 강점으로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사 한국평가정보(KCS) 보유, 대전시 본사 협약 및 9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의 데이터 협업을 내세워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강조했다.
- 예비인가 평가는 금융위·금감원 심사와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검토로 6월 결정 예정이며 사업계획의 혁신성(350점)과 포용성(200점)이 주요 평가항목으로 작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