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앞두고 인뱅 지분투자로 배당, 지분매각, 지분법이익 등으로 재무적 수익을 거두고 있다.
- KB국민은행은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에 약 2,293억원을 투자해 2022년 일부(3.1%)를 약 4,250억원에 매각하고 현재 4.88%를 보유하며 배당수익이 크게 증가했고, 하나은행은 토스뱅크(지분 8.96%)에서 지분법 이익을, 우리은행은 케이뱅크(지분 11.96%)에서 지속적 지분법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.
- 은행권은 인뱅의 흑자전환·IPO 가능성, 고객채널 강화와 신용평가·전산 노하우 협업을 통해 추가 수익과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