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3월 25~26일 접수된 예비인가 신청서 4건(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)에 대한 심사를 시작해 6월 중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중심의 한국소호은행이 우리·NH농협·하나 등 시중은행과 지방은행·보험·증권·IT기업 등을 주주로 확보해 유력 후보로 꼽히며 소상공인 특화가 핵심 전략.
- 인가 평가는 대주주 자금조달 능력·사업 혁신성·포용성에 중점이며 자본금·포용성 배점이 상향(자본금 150점·포용성 200점)돼 실질적으론 3천억원대 이상 자본력이 필요하고 차별화 실현 가능성이 관건으로 평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