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사외이사 평가에서 19명 중 17명이 최고 등급을 받는 등 고득점이 대다수로 나타났다.
- 세 은행의 평가 항목별로 카카오뱅크는 5명 전원 ‘최우수’, 케이뱅크는 8명 전원 ‘우수’(2017년 평가 시작 이래 계속 최고등급), 토스뱅크는 일부 ‘매우 우수’·‘우수’로 분류되는 등 내부평가 중심으로 점수가 산정됐다.
- 내부평가로만 진행돼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반면 은행들은 영업기밀과 자료유출 우려로 외부평가 도입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인뱅도 시중은행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이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