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군인공제회C&C의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설명회에 KB·신한·IBK·하나·우리·NH 등 포함해 총 9개 은행이 참석했으며 최종 경쟁은 5대 시중은행과 IBK 등 6곳이 3개 사업자 자리를 두고 벌일 전망(인터넷은행은 불참, 일부 지방은행은 현장견학 불참).
- 사업자 선정은 ‘실질적 카드 혜택’에 중점하며 평가기준은 총 100점(사업수행능력 80점, 서비스부문 25점 비중 포함), 합격선은 85점 이상이고 입찰 마감은 2025년 4월 28일 오전 11시이다.
- 은행들은 매년 약 20만 명의 10·20대 남성 신규고객 유치 기회로 삼고 있으나 사업자가 2→3곳으로 늘고 운영기한이 10년에서 8년(5+3년)으로 줄어들어 혜택 수준과 손익분기점을 놓고 고민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