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뱅크 예비인가 신청에 소소·포도·한국소호·AMZ 등 4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,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한국신용데이터(33.5%)를 중심으로 하나·우리·농협·부산은행 등 주요 은행과 함께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.
- LG CNS(10%)를 비롯해 아이티센·메가존클라우드·티시스 등 다수 IT기업이 참여해 AI·클라우드 인프라, BaaS 기반 금융서비스, 공공·금융 데이터 연계와 보험 디지털화 등 전산 구축 역할을 맡기로 했다.
- IT기업들은 향후 대규모 전산 구축·유지보수 사업 선점을 노리며(과거 인터넷은행 사례와 유사), 금융위원회가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한 뒤 본인가를 거쳐 본인가 후 6개월 이내 영업 개시가 가능하다.